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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이 인상을 좌우한다! [조인스] 2007-02-14 4,374

치열이 인상을 좌우한다! [조인스] 
나이별 교정방법을 통해 적절한 치료 가능해



올해 20~30대 남녀의 미용성형 트렌드 중 환한 첫인상에 포인트를 둔 피부 미용과 치아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 입사시 서류전형이나 시험성적 이외에 면접이 입사의 당락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고, 회사에 입사한 후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바르지 못한 치열이 콤플렉스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어 늦게나마 치아 교정의 문의가 늘어나게 된 것이다.

대기업 입사 10년 차 김대환(39세) 씨는 작년 말 헤드헌팅사의 도움으로 외국계 회사에 면접기회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최종면접 때 바르지 못한 치열이 콤플렉스로 작용, 웃거나 말할 때 입을 손으로 가리게 되어 자신감이 부족해 보인다는 면접관의 지적을 받았다. 그는 고심한 끝에 치과를 찾아 치아교정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치아교정은 대개 초, 중, 고등학교 때를 가장 좋은 시기라 여겨 성인이 된 이후에는 치아교정에 대한 결심을 하기 힘들다. 그러나 10대에서 40대 후반까지 나이별로 적절한 교정방법을 선택한다면 나이는 치료에 제한을 주지 않는다.

네모치과병원의 최용석원장은 “교정상담을 하다 보면 나이가 들어서 교정을 하는 것이 치아와 잇몸에 좋지 않다는 선입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와 달리 불규칙한 치열로 발생할 수 있는 충치와 풍치 및 구취 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심미성을 확보하기 때문에 성인치아교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때에는 전문가의 교정진단에 의한 정확한 치료계획과 본인에 맞는 진료, 또 치료가 끝난 후의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교정장치의 종류는 다양한데, 치아 자리가 부족하여 고르지 못하거나 치아가 삐뚤어진 경우, 앞니가 물리지 않아 국수 등을 끊기 어려운 경우 등에 모두 치료효과가 있다. 또한 환자의 증례에 따라 발치를 하거나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대개 여성이나 직장인들이 심미적인 장점에서 설측교정방법을 선호하지만 혀에 자극이 되어 발음에 장애가 생길 수 있고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도 있다. 그런 이유로 레진이나 세라믹의 일반교정 또한 심미적으로 좋고 기간도 설측교정에 비해 짧다는 장점 때문에 많이 선택된다. 

또한 보통 웃을 때 아랫니보다 윗니가 많이 보여 윗니는 설측교정으로, 아랫니는 일반교정으로 하는 콤비교정이나 투명한 재질의 장치로 장치 부착 없이 빼고 낄 수 있는 매우 심미적인 투명교정도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부정교합의 정도가 심하지 않거나, 한두 치아가 고르지 못한 경우와 치아 사이에 공간이 조금 있는 경우 등에만 가능한 치료방법이다.

대개 10대의 경우는 설측교정에 비해 기간이 다소 짧은 일반교정 방법을 선택한다. 20대 이후에는 외관상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세라믹교정을 선택하거나 설측교정, 콤비교정, 투명교정처럼 심미성을 고려한 교정법을 많이 선택하게 된다. 

소아 청소년기는 성장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남아 있는 성장과 발육을 이용하여 골격적인 부조화를 해결하고, 손가락 빨기나 혀 내밀기 등의 나쁜 습관으로 발생하는 부정교합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은 성인교정치료에 비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교정치료는 치아와 턱뼈의 생역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치료방식이어서 연령대와 상관 없이 그 치료가 가능하고, 요즘은 전체 교정환자의 25~30%가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을 넘긴 성인들을 대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앞니 치아 사이만 벌어져 있거나 치아색 모양에 이상이 심하고, 충치나 깨진 치아의 경우라면 흔히 치아성형이라 불리는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치료도 좋은 방법이다. 심미보철치료는 수명이 있어 완벽한 치료는 아니므로 그 재료의 선택과 치료범위를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좀 더 완벽한 ‘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치아미백 및 잇몸성형치료 등도 도전해 볼 만한 치료다.

도움말 : 네모치과병원 최용석원장(02-564-5956~7 www.nemodent.com)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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