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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구강상태 개선 필요 구강검진 수검자 중 치아우식증 25.8% 2007-01-23 4,072
구강검사 대상자 중 치아우식증이 있는 경우가 25.8%나 되며, 치석제거가 필요한 경우가 48%로 높게 나타나 국민들의 구강 상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2005년도 건강검진 결과분석’을 발표, 구강상태가 정상인 경우는 30.9%에 그친 반면 치석제거가 필요한 경우가 48%, 치아우식증이 있는 경우는 25.8%, 이를 해 넣어야 하는 경우가 19%, 틀니가 필요한 경우가 3.3%라고 밝혔다.

치아의 직역별 건강상태는 공교가입자의 정상 판정이 38.4%로 가장 높았고 지역가입자가 27.5%로 가장 낮았으며 전체적으로는 30.9%만이 정상 판정을 받았다.

연령별로는 25~29세의 연령층에서 33.7%의 정상 판정을 받아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32.8%로 그 다음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손치의 비율은 상악 9.3%, 하악 13%로 하악의 결손 비율이 높았고, 우식증 역시 하악이 17%로 상악 14.9%보다 높았다.

치주질환자는 전체 실인원 48%의 유질환율을 보였고 치석으로 인한 치주질환자가 전체 수검인원 대비 43.3%의 질환비율을 나타냈다.

수검현황과 관련 구강검사 대상자 1천2백56만명 중 수검 인원은 2백44만명으로 19.6%만이 수검을 받아 수검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장가입자의 수검률이 34%로 지역가입자의 수검률 7.7%보다 26%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치의신보 (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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