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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정직한 직업” 전문직 종사자 중 윤리성 5번째…간호사 부동의 1위 2007-01-04 4,164
미국갤럽 1009명 설문조사

미국인들의 경우 대표적 전문직 종사자 중 치과의사를 다섯 번째로 정직한 직업군으로 꼽았다. 
최근 프레데릭 뉴스 등 미국 내 각 뉴스 사이트들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국갤럽이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기간동안 미국 전역에서 조사한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갤럽이 치과의사, 교수, 의사, 간호사 등 총 23개 전문직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올해 18세 이상 성인 1009명을 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들이 가장 정직하고 윤리적인 전문직이라고 응답한 직업은 바로 간호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2년 이래 수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간호사의 경우 응답한 미국인의 84%가 정직하고 윤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높은 신뢰도를 보인 것으로 이들 언론은 전했다.

치과의사는 62%의 지지도를 얻어 약사(2위, 73%), 수의사(3위, 71%), 의사(4위, 69%)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윤리적인 직업으로 자리매김해 다른 의료관련 직업군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또 치과의사에 이어서는 엔지니어(61%), 교수(58%), 성직자(58%) 등의 순으로 직업적 윤리에 대한 인식이 좋았다. 

반면 가장 정직하지 않은 직업으로는 자동차 영업사원(7%)이 꼽혔으며, 기타 광고업 종사자(11%), 보험판매원(13%) 등도 최하위권을 면치 못했다. 

미국갤럽의 이 조사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전문직에 대해 국민들이 얼마나 정직하고 윤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어왔다.

치의신보 (2007-01-01)
다 음 글 <동아일보> 진료서비스 올린 칼라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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