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소개  
  진료안내  
  네모커뮤니티  
  지점안내  
  온라인문의  
  온라인예약
남성 구강관리 더 적극적 40% 점심후 양치질·치실 사용… 여성은 26% 뿐 2006-12-30 3,642
남성과 여성 중 어떤 쪽이 구강건강에 더 관심이 높을까?
일반인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남성이 여성보다 직장 내에서 행하는 구강관리에 더 적극적이라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다만 전체적인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에서는 남녀 모두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 트리뷴지는 최근 미국의 유명 보험회사인 가디언 생명보험회사가 남녀 직장인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인용, 남성이 여성보다 건강한 구강건강 관리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고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응답자 중 직장에서 식사나 간단한 간식을 섭취한 후 칫솔이나 치실을 이용해 관리를 하는 남성은 5명 중 2명이었다. 

반면 여성들은 이 같은 경우에 적절한 관리를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6%의 여성만이 직장에서 식사 후 칫솔질을 한다고 응답했으며 22%가 치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 같은 남녀 차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았다. 
설문에서 90%에 가까운 대부분의 응답자가 전신건강과 구강위생 사이에 큰 상관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성인 10명 중 7명이 1년에 1번 정도는 치과에 방문하고 있었으며 35%는 6개월에 1번씩 치과의사를 만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남녀 1000명을 상대로 한 전화 설문에 의해 진행됐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조사결과 껌은 남자보다 여자가, 구취제거 스프레이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이 사용하고 있었으며 가글제를 사용하는 비율은 남녀가 비슷했다. 

치의신보 (2006-12-28)
다 음 글 치과계 2006년 10대 뉴스
이 전 글 4년제 치위생과 또 탄생 을지의대·서울보건대통폐합 승인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 하십니까?
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