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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치과위생사 등 사회서비스 분야 매년 20여만개 일자리 만든다 2007-03-09 3,618
2010년까지 80만개 목표 
정부가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 모두 20여만 개의 사회서비스 관련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관계부처 장관 및 각 시도지사, 사회서비스 관련단체 및 수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 일자리 보고회’를 개최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사회서비스란 가사, 간병, 보육, 장애인 및 노약자 보호 등과 같이 개인이나 사회전체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부나 민간 기업 및 단체, 그리고 제3섹터 방식을 통해 사회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사회서비스 인력확충을 위해 올해부터 2010년까지 재정과 민간부문을 통해 매년 20만개씩 모두 80만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정부가 추진한 사회서비스사업의 성공사례들을 확산, 보급하는데 역점을 두고 모두 2조2천7백2억8천6백만 원을 투입, 취약계층 20만1000명에게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간호사 439명, 방문간호사 1590명, 물리치료사 209명, 치과위생사 9명 등 각 보건의료 관련 직종들도 이번 계획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은 “보육·교육·치안·환경 등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은 정부의 책무”라며 “특히 시장에서 자생적으로 공급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가 의지를 가지고 공급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의신보> 윤선영 기자  young@k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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