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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홈피는 ‘지금 봄단장’ 홍보효과 높아… 양질 정보 신설 등 개편 ‘붐’ 2007-03-09 3,754
최근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새해 들어 홈페이지에 건강과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온라인 건강상담 서비스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이 코너에는 치과를 비롯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 모두 18개과로 세분화된 ‘건강상담’ 코너를 통해 각 진료과별로 상담의사를 지정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건강상담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해야 하며 ‘FAQ’를 통해 삼성서울병원 상담 DB에 있는 자료를 열람해 볼 수도 있다. 또 ‘나의 상담보기’ 메뉴를 통해 지금까지 질문한 이용자의 모든 상담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려대 안산병원도 최근 간호부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의료정보와 간호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내용을 강화하고 간호분야를 병동간호, 외래간호, 외과중환자실, 응급의료센터, 분만실 등으로 세분화했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의 경우도 주요 타켓을 20~30대로 정하고 이들에 맞는 깨끗하고 쿨한 이미지를 살려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 병원은 홈페이지를 개편할 때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해피아이캠페인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메인 및 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메인 네비게이션을 통해 전체 메뉴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메인페이지 내에는 전문센터나 사용빈도가 많은 메뉴를 배치하고 불필요한 링크나 메뉴는 배제해 심플하고 단순하게 구성, 보다 접근이 용이하도록 신경썼다. 이와 관련해 한 컨설팅업체 관계자는 “병원 홈페이지는 이제 잠재 고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따라서 앞으로는 홈페이지가 병원을 소개하는 단순한 기능을 벗어나 고객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커뮤니케이터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홈페이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 이미지 제고를 꾀하고 있는 병원이 점점 늘 것”으로 내다봤다.  

<치의신보> 신경철 기자 
다 음 글 치아 재생 동물실험 100% 성공 일본 연구진, 배양된 치배조직 주입 치..
이 전 글 개학.입학 전 입속건강 이것만은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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