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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입학 전 입속건강 이것만은 챙기자 2007-03-02 4,508

개학.입학 전 입속건강 이것만은 챙기자 [조인스] 
-집중력 저해되는 치통, 충치와 잇몸질환 미리미리 체크
-비뚤비뚤 치열은 충치의 원인, 초기통증 고려하여 미리 시술 




3월은 입학과 개학을 시작하는 동시에 봄철 환절기이다. 이 때 춘곤증 등 학업 집중력이 저하되는 원인이 많으므로 건강체크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와 꽃 알러지 등으로 인한 비염, 아토피도 문제지만 소리 없이 통증이 시작되어 참을 수 없는 고통에 이르게 되는 치통은 입맛이 떨어지는 봄철에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이 된다. 이에 입학, 개학, 취업 전 구강건강체크는 필수이다.


올 봄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김희준군(17세/남)은 음식물 섭취 시 불편한 정도의 치통이지만, 개학 후 치통으로 인해 학업에 지장을 줄 것을 염려하여 내원한 결과 앞니와 어금니의 충치 진단을 받았다. 특히 앞니 충치의 경우는 충치가 생긴 옆에 전이가 되고, 또한 심미적으로도 좋지 않아 예민한 학생들에게는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충치치료는 충치에 이환된 부위 제거 후 금 혹은 세라믹, 레진 등의 인공재료로 제거된 부위를 메우는 방식으로 치료된다. 한번 삭제된 치아는 돌아오지 않으므로 주기적인 충치, 잇몸체크는 필수이다.


치아표면의 색이 갈색으로 바뀌는 치아우식증의 경우 통증은 없지만, 차고 뜨거운 것을 먹을 때 통증을 느끼게 되면서 치수까지 썩을 때는 자극이 없어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입시를 앞둔 학생들은 심한 통증이 오기 전에 치료받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학습능력저하의 원인이 되고, 심하게 썩을수록 치료기간도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하고 있고 식후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어도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그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가 끼게 되어 치석이 되고, 그로 인해 잇몸질환이 유발되고 심하면 2차 충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때는 교정진단을 받아,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것이 방법이다. 초기 교정기간 동안은 치아가 이동하면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학기 시작 전에 미리 치료를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치아교정은 부정교합 및 안면모양을 개선하는 치료방법인데, 이 때 치아, 치주, 골격 등에 모두 관련되어 있다. 이런 교정은 치아를 발치 하는 경우와 하지 않는 경우로 나뉘어, 구강의 바른 기능과 모양을 개선한다. 근례에는 치료적 목적의 치아교정을 넘어 예방치료 차원의 치아교정치료가 많이 이루어 지고 있는 만큼 예방진료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고 하겠다.


이렇게 학기 중에 하기 힘든 치료기간이 긴 치료는 미리 해두는 것이 좋으며, 정기검진 차원에서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와 실란트 등을 함께 해주어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방법이다.



도움말 : 네모치과병원 최용석원장님(02-564-5956~7 www.nemodent.com)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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