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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치과 491 PROJECT - 나를 바꾼 치아교정 #1 2016-04-18 2,156

[ NEMODENT 491 PROJECT #1 ]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들고왔는데요, 바로 491 PROJECT !!


개방교합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을 갖고 계셨던 네모치과 고객님께서
491일이라는 치료기간동안 직접 경험하고 느끼셨던 이야기를
본인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기획입니다~!


개방교합 치아교정, 조금은 생소하신가요?
나를 바꾼 491일간의 변화, 그 첫번째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죠 :)





'나도 이젠 면을 끊고 싶어!'





치아를 힘껏 다물어보지만 위아래 치아는 여전히 닫히지 않았습니다.
나의 소원은 면을 시원하게 끊어보는 것,
큰 덩어리의 음식을 먹기 좋게 잘라보는 것.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었어요.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입을 조금 오래 벌렸다 싶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찌릿한 고통.


그 때마다 혀를 내밀어 깨물고 어금니가 서로 닿지 않도록,
턱에 통증을 막기위해 나쁜 습관을 계속하다 정신을 차려보니 개방교합이 되어버렸습니다.






치열도 반듯했기때문에 다른건 몰라도 치아 하나는 잘 타고났다고 생각했던 저였는데,
세상에 개방교합이 무슨일일까 싶었어요.


다른 병원을 가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그 때마다 제가 들었던 해결책이 양악수술인게 문제였습니다.


턱만 안아플 수 있다면, 전처럼 치아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양악수술? 할 수도 있지 했지만
막상 칼을 대는 것은 무섭더라구요.









그 때 만난 네모치과 원장님 역시 처음엔 양악수술을 가장 먼저 해결책으로 꼽으셨습니다.
'여기도 결국은 수술 이야기일까?' 싶었던 찰나
개방교합 치아교정으로도 개선을 할 수 있다는 말씀으로 희망을 심어주셨어요.

?
정밀 진단 결과 저의 상태는 턱관절이 이미 닳은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다는 것.
개방교합과 턱관절 장애가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턱관절 장애는 습관, 스트레스 등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으로 생겨난다고 해요.
20대 여성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구요.








처음 저의 치아상태요?
가장 끝에 자리한 어금니 4개를 제외하고는 전부 닿지가 않았어요.


닿지 않는 부분의 간격이 넓진 않았지만
치아 4개빼고 맞물리지 않는건 굉장히 심각한것이었죠.


웬만한 부피가 있는 음식이어야 깨물 수 있었으니까요.
그마저도 깨물려고 힘을 조금 주면 어김없이 턱에서는 '딱딱' 소리가 나고
안압과 편두통까지 동반한 통증이 문득 찾아오곤 했습니다.







저의 고민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들어주시는 네모치과 원장님을 만나뵙고
비발치, 세라믹 교정장치를 이용해
저는 오랜시간 망설이던 개방교합 치아교정을 시작 하기로 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 나도 이젠 면을 끊고 싶어!'






'음식물 낀거 아니예요~ 파란고무줄이예요~~'




네모치과에서의 개방교합 치아교정 첫 스타트는 파란고무줄입니다.
치아 간격을 벌리는데 쓰인다는 오링!


처음엔 틈이 적거나 없는 어금니 사이사이에 껴넣다보니 어찌나 욱씬거리던지........
가끔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회사 동료들은 자꾸 음식물 꼈다고 조용히 알려주기도하고....
아니라구요, 파란고무줄이라구요!






'끝까지 익숙해지지 않던 상악 급속 구개 확장 장치 RPE'



멀쩡한 치아 사이에 왜 틈을 많들었느냐!
바로 이 상악 급속 구개 확장 장치, RPE라는 특수한 장치를 끼우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본도 뜬 것이구요.


아랫턱도 그렇지만 윗턱도 함께 좁았던 저는
윗턱을 넓혀 아랫턱을 덮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RPE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사실 윗니에 장치를 부착하는 동안에도 이 RPE의 착용은 계속 되었는데요,
RPE 하나만 있을 때도 발음이며 음식끼임이며 너무 힘들었는데
세라믹 교정장치까지 합세하니 더 익숙해지지가 않더라구요.


완전 2단 콤보였다니까요~!








그로부터 약 한달이 흐르고 네모치과의 월치료가 있던 날.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였다보니 아직도 이 때가 생생해요~


세라믹 교정장치를 붙인다는 생각에 진짜 교정을 하는구나 싶어 들뜨기도 했고
마구마구 먹어줘야 하는 날인데 웬 교정장치야 싶기도 했고 만감이 교차했었습니다.


참.. 이 때는 반신반의였던 것 같아요.
정말 개방교합 치아교정이 되긴 되는걸까? 라는 생각으로요.


하지만 금새 생각을 고쳤습니다.
'지금보다만 나으면 됐지 뭐, 네모치과 원장님을 한번 믿어보자!'








네모치과 491 PROJECT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D






다 음 글 네모치과 491 PROJECT - 나를 바꾼 치아교정 #2
이 전 글 네모치과의 봄, 따스함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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