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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자선 바자회

 

 

[코스모폴리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자선 바자회

 

 

 

 

 

 

 

Bright Smile from Heart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자선 바자회

 

햇살이 비치는 듯한 밝고 예쁜 미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츼고 가지런한 치아와 자연스러운 미소를 자아내는 따뜻한 마음이다. 미소도 마음도 예쁜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인 자선바자회, '열린 옷장 열린 마음 바자회' 현장.

 

'웃는 여잔 다 예뻐'라는 말이 있듯, 희고 가지런한 치아를 내보이며 웃는 여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랑받는다. 직장 내에서도 건강한 치아와 밝은 미소는 첫인상과 신뢰도를 결정짓는 부분 중 하나. 우리가 피부, 다이어트만큼 치아에 관심을 가지고 철저한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다. 자신감 이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완성하는 곳으로 셀러브리티와 트렌드세터 사이에서 명성이 높은 네모치과병원은 2년 전부터 올바른 양치법과 치아를 위한 생활 수칙을 알리기 위한 '치아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2년 출범한 치아사랑 캠페인은 네모치과병워 의료진과 셀러브리티 그리고 고객이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가지런하고 흰 치아에 예쁜 마음까지 더해져 진정한 미소를 완성하는 셈. 2012년 말 병원 내에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물품 기증 박스가 설치되면 캠페인의 막이 올랐다. 캠페인에 참가한 사람들은 쓰지 않는 물건을 기증하고, 의료진으로부터 본인에게 맞는 치아 관리법을 듣고 구강관리 키트 등을 선물받는 형식이었다. 캠페인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 2014년 대대적인 첫번째 공식 행사로 이어졌다.

지난달 말, 네모치과병원의 두번째 치아사랑 캠페인인 자선바자회, '열린 옷장 열린 마음 바자회'가 펼쳐졌다. 백여 명의 참석자가 모인 이번 바자회는 네모치과병원 전 의료진과 고객들이 준비한 기부 물품과 쌤소나이트 등의 패션브랜드, 토니모리와 뉴트로지나 등의 뷰티브랜드 그리고 <코스모폴리탄>의 선물까지 더해져 열기를 더했다. 또 장미여관의 멤버 육중완씨 싸인 CD를 내놔 흥미로운 경매도 이뤄졌다. 치아사랑캠페인의 수익금과 기부 물품은 모두 아름다운 재단과 대학생 무료 교과서 보급 기금에 기부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계속될 네모치과병원의 착한 캠페인, 치아사랑 캠페인의 행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INTERVIEW

최용석 네모치과병원 대표원장

두번째 치아사랑 캠페인을 맞이한 소감은. 기쁘다. 3개 지점의 의료진과 백여 명의 고객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이것이 이웃에게 좋은 일이 된다니 더 기쁘다.

지난 행사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제1회 캠페인에서는 의료진과 셀러브리티 그리고 고객에게 쓰지않는 물건을 기증받고, 서초동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을 기증했다. 이번에는 물품을 기증받는 것은 같지만, 바자회를 열어 축제의 장을 열었다.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와 대학생 무료 교과서 보급 기금에 기부된다.

앞으로 치아사랑 캠페인의 계획은. 치아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알리고,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캠페인의 정체성은 고수하되, 많은 사람이 관심가질 수 있는 이벤트로 형식의 변화를 줄 예정이다. 현재 계획중인 의료진과 고객이 함께 떠나는 봉사활동처럼 말이다. 소소하지만 신념을 지키고 꾸준하게 해나가는 것. 치아사랑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항상 머릿속에 두고 있는 부분이고, 네모치과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좋다.

 

BEAUTY TALK

커리어 우먼의 시크릿 뷰티

20~30대의 직장 여성이 대부분이었던 바자회 현장. 화두는 단연 건강과 아름다움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 교정에 대한 이야기였다. 하나같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것은 '투명교정'과 '2D교정'. 투명플라스틱으로 만든 교정장치를 이용하는 투명교정은 거의 티가나지 않고 교정기를 탈착할 수 있어 편리한 교정 방법으로 꼽힌다.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 잦은 카피라이터 문지원 씨는 투명 교정으로 맞물리지 않았던 위, 아랫니 그리고 비뚤비뚤했던 치열을 교정했다고 이야기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그녀가 교정 중이라는 사실을 주변에서 아무도 몰랐다는 것. 교정한지 8개월이 지나자 회사 내에서 '어딘가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다고, 나란히 있어야 할 앞니 하나가 나비 모양으로 벌어져서 콤플렉스였다는 패션MD 배지현 씨는 최근 치아안쪽으로 작고 얇은 브라켓을 붙이는 2D교정을 하고 있다고 했다. 친 언니가 몇해 전 설측교정을 했을 때에는 발음이 새고 먹을 때도 불편해 했는데, 자신에게는 전혀 그런 일이 없다며 2D교정을 적극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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