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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teen job&joy 1618] 청소년 충치 ‘양치습관’에 달렸다

 

[highteen job&joy 1618]

청소년 충치 ‘양치습관’에 달렸다

 

 

  

 

 

[청소년 충치 양치습관에 달렸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2012년 국민구강건강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5~15세를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충치 경험자 및 유병자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구치아 충치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경험자는 8세가 30.4%, 12세는 57.3%, 15세는 71.1%로 상당히 높았다.

충치(치아우식)는 입 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설탕,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 생산되는 산에 의해 치아의 법랑질이 손상되어 생기는 질환이다. 충치는 치아관리가 소홀한 소아와 청소년기에 발생할 확률이 높다.

소아·청소년기 충치 발병율이 높은 이유는 잘못된 양치 습관 때문이다. 이른바 ‘3-3-3 칫솔질 원칙’(하루 3, 식사 후 3분 이내, 3분 동안)을 지키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 될 수 있다.

너무 강하게 힘을 주어 하는 양치질은 치아를 예민하게 만들고 잇몸을 약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 좌우가 아닌 위아래로 적당량의 힘을 가해 닦아 주어야 한다.

당분과 산성이 강한 음식도 원인이다. 많은 소아·청소년들은 자극적인 맛에 길들어있다. 특히 탄산음료의 경우 당분과 강한 산성이 함유되어 있어 치아를 부식시키고 마모를 일으킨다. 이로 인해 치아가 약해지고 충치가 발생한다. 탄산음료를 마시고 1-2시간이 지난 후에 칫솔질을 해야 하며 양치질을 하기 어려운 경우 물양치로 대신하면 치아의 산부식을 예방하는 효과를 준다.

칫솔을 휴대하지 않거나 잠자기 전 양치를 하지 않는 습관도 충치를 일으키는 이유가 된다. ·고등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이 때문에 점심이나 저녁식사를 한 뒤에 양치질을 하지 않는 경우가 흔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칫솔질을 하지 않고 잠을 자게 되면 치아 사이사이 남아 있는 음식물이 부패하게 된다. 이는 세균이 자라나는 온상이 되고 자연스럽게 치아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이다.

청소년기는 이런 이유로 부모의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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